오가와사키, 1996년 11월 18일생


 

헬로!프로젝트의 막내유닛 스마이레지의 막내멤버로, 하로프로에그로 들어왔을 당시에는 키즈에 아이리가 있다면 에그에는 사키치가 있다고 할 정도의 가창력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최근 외모관리가 안되고 있는 것 같아 조금 불안합니다. 4장의 인디싱글을 냈으며, 올봄 메이저데뷔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리사유키, 1996년 11월 3일생

SKE48 팀S의 서브막내로, 튀어나온 앞니와 하이톤 목소리가 매력적입니다. S2공연에서 츳키나와 쿠밍과 함께 ~윔블던에 데려가줘~를 불러 주목받았으며, 작년 SKE48의 첫 메이저 싱글 ~츠요키모노요~에서 선발을 차지했으나, 올해 두번째 싱글에는 선발되지 못해서 입지가 조금 불안합니다.


 


무카이다마나츠, 1996년 5월 10일생


 

SKE48 팀KⅡ의 멤버로, 나이에 맞지 않는 어른스런 외모와 춤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팀KⅡ에서 독보적인 푸쉬를 받아, 올해 SKE48 두번째 싱글 ~아오조라 카타오모이~에서 선발로 데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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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aseune9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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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uzuha.tistory.com BlogIcon 굴다리♪ 2010.03.12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키치가 96년생이었꾸나 'ㅁ'

    사키치 노래는 잘 모르겠뜸. 스말리지 노래수준은 뭐 다 비슷비슷한 것 같아서리 ;ㅁ;

  2. cnffjd` 2010.04.08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나랑동갑이넹~!^^